People & Culture EXPO
넥스브이 AI 마음돌봄기기, 서울 People & Culture EXPO에서 기업 복지 활용 선보여

넥스브이는 지난 8월 25일 서울 양재 aT센터 제1전시장에서 열린 People & Culture EXPO에 참가해 기업 임직원의 마음건강을 지원하는 AI 마음돌봄기기를 선보였습니다. |
People & Culture EXPO는 웰니스, EAP(Employee Assistance Program), 팀빌딩 등 기업의 조직문화와 복지 관련 서비스를 소개하는 B2B 전문 박람회입니다.
최근 기업 복지는 휴가나 복지포인트 같은 직접적인 혜택을 넘어, 구성원이 업무 과정에서 느끼는 스트레스와 감정 상태를 일상에서 살펴볼 수 있도록 지원하는 방향으로 확대되고 있습니다.
넥스브이는 이러한 변화에 맞춰 마음검사·마음전화·마음자판기를 소개하며 기업 복지 공간에서 활용할 수 있는 마음건강 지원 방식을 제시했습니다.
기업 복지에서 중요해진 마음건강 접근성

임직원 마음건강 지원은 상담이나 EAP 제도를 마련하는 것만큼 실제 이용으로 이어질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중요합니다.
업무 중 자신의 상태를 확인하고 싶거나 잠시 생각과 감정을 정리하고 싶은 순간처럼 마음을 살펴보는 출발점은 사람마다 다를 수 있기 때문입니다.
넥스브이의 AI 마음돌봄기기는 사내 복지공간, 휴게공간, 조직문화 행사 등 구성원에게 익숙한 공간에서 짧은 검사나 음성 대화, 참여형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도록 구성돼 있습니다.
복잡한 절차에 대한 부담을 낮추고 일상 가까이에서 자신의 마음 상태를 확인할 수 있다는 점이 기업 복지 현장에서의 주요 활용 방향입니다.
마음검사·마음전화·마음자판기, 무엇이 다를까요?

이번 People & Culture EXPO에서는 이용 방식이 서로 다른 세 가지 콘텐츠를 선보였습니다.
마음검사는 약 3분 동안 문항에 응답하며 현재 자신의 마음 상태를 간편하게 확인하는 방식입니다.
마음전화는 친근한 캐릭터와 음성으로 대화하며 생각이나 감정, 고민을 자연스럽게 표현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마음자판기는 현재 감정과 가까운 단어를 선택하면 그 마음에 맞는 한 줄 메시지를 제공하는 참여형 콘텐츠입니다.
하나의 AI 마음돌봄기기 안에서도 검사, 대화, 감정 표현 등 서로 다른 방식으로 마음건강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어 이용자가 자신에게 편한 방법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일상적인 마음돌봄에서 후속 지원까지

기업의 마음건강 지원은 한 번의 체험에 그치기보다 필요한 경우 다음 단계의 도움으로 이어질 수 있는 구조도 중요합니다.
넥스브이의 AI 마음돌봄기기는 QR을 활용해 이용 이후에도 관련 내용을 확인하거나 상담 및 지원 체계와 연계할 수 있도록 구성할 수 있습니다.
또 이용 과정에서 보다 세심한 확인이 필요한 신호가 나타날 경우 적절한 지원으로 연결할 수 있어, 일상적인 마음돌봄과 후속 지원 사이의 접점을 마련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기업은 구성원이 일하는 공간 가까이에서 마음 상태를 살펴보고 필요에 따라 추가 지원까지 이어질 수 있는 복지 환경을 구성할 수 있습니다.
복지제도보다 중요한 것은 실제로 이용할 수 있는 환경

이번 서울 People & Culture EXPO에서는 기업의 마음건강 복지가 새로운 제도를 추가하는 것에서 나아가, 구성원이 얼마나 쉽고 자연스럽게 이용할 수 있는지를 중요하게 살피고 있다는 점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3분 동안 자신의 상태를 확인하거나 캐릭터와 이야기를 나누고, 현재 감정을 나타내는 단어를 선택하는 짧은 경험도 스스로의 마음에 관심을 기울이는 계기가 될 수 있습니다.
넥스브이는 AI 기반 마음건강 기술과 사회적 가치를 바탕으로 ‘2025 대한민국 중소기업 기술·경영혁신대전(K-INNO SHOW 2025)’에서 기술혁신 부문 대통령표창을 수상한 바 있습니다.
기업을 비롯한 교육·공공·복지 현장에서도 AI 마음돌봄기기를 통해 사람들이 일상적으로 머무는 공간 가까이에서 자신의 마음을 보다 쉽게 살펴볼 수 있는 환경이 확대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