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금융권 공동채용 박람회
2026 금융권 공동채용 박람회에서 만난 AI 정신건강 콘텐츠 ‘위로미 V3’

취업을 준비하는 과정에서는 면접에 대한 긴장부터 진로 고민, 결과에 대한 걱정까지 여러 감정이 자연스럽게 오갈 수 있습니다.
여러 기업의 채용 정보를 확인하고 상담과 면접 일정을 이어가다 보면 정작 자신의 마음 상태를 돌아볼 여유는 부족해지기도 합니다.
지난 8월 19일부터 20일까지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26 금융권 공동채용 박람회’에 넥스브이의 AI 정신건강 콘텐츠 ‘위로미(Weromy) V3’가 함께했습니다. |
82개 금융기관이 참여한 금융권 공동채용 박람회
2026 금융권 공동채용 박람회에는 은행과 증권, 보험 등 총 82개 금융기관이 참여했습니다.
현장에서는 채용연계 면접과 모의면접, 취업상담을 비롯해 컨퍼런스, 필기·실기전형 체험, 금융 직무체험관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됐습니다.
금융권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이 여러 기관의 채용 정보와 직무를 한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었던 만큼 많은 관심이 이어졌습니다.
이곳에서 AI 정신건강 콘텐츠 위로미 V3는 바쁜 일정 사이 잠시 자신의 마음을 살펴볼 수 있는 또 하나의 경험을 제공했습니다.
취업 준비 중 잠시 내 마음을 확인할 수 있도록

면접 결과에 대한 걱정이나 진로 선택에 대한 고민, 다른 사람과 자신을 비교하며 느끼는 부담감 등 취업 준비 과정에서는 여러 감정이 한꺼번에 나타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다음 일정과 준비에 집중하다 보면 지금 어떤 기분인지, 무엇 때문에 마음이 복잡한지 살펴보기 어려울 때도 있습니다.
AI 정신건강 콘텐츠 위로미 V3는 이런 순간 자신의 현재 마음 상태에 잠시 관심을 기울일 수 있도록 돕습니다.
박람회처럼 많은 사람이 오가는 공간에서도 자연스럽게 이용할 수 있어 취업과 진로 고민이 이어지는 현장에서 자신의 마음을 돌아보는 경험으로 활용될 수 있습니다.
마음검사부터 마음전화, 마음우체통까지
위로미 V3는 생성형 AI와 자연어처리 기술을 기반으로 개발된 AI 정신건강 콘텐츠로, 마음검사·마음전화·마음우체통 기능을 제공합니다.
‘마음검사’에서는 심리척도를 바탕으로 현재 자신의 마음 상태를 점검할 수 있습니다.

‘마음전화’는 원하는 AI 페르소나를 선택해 음성으로 실시간 고민을 나눌 수 있도록 구성돼 있습니다.
‘마음우체통’에서는 자신의 고민이나 마음속 이야기를 남기고 AI의 답변을 통해 현재의 감정을 다시 살펴볼 수 있습니다.
하나의 키오스크 안에서 마음 상태 확인부터 AI 기반 대화까지 이어갈 수 있다는 점이 위로미 V3의 특징입니다.
채용 현장에 더해진 마음을 살피는 시간

위로미 V3는 학교와 공공기관, 기업, 박람회 등 사람들이 실제로 생활하고 머무르는 공간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키오스크 형태로 구현돼 있습니다.
이번 금융권 공동채용 박람회에서도 면접과 취업상담 사이 방문객들이 자신의 마음 상태를 확인하고 AI와 고민을 나누며 AI 정신건강 콘텐츠를 직접 경험했습니다.
넥스브이는 AI 마음건강 기술의 혁신성과 사회적 가치를 인정받아 ‘2025 대한민국 중소기업 기술·경영혁신대전(K-INNO SHOW 2025)’에서 기술혁신 부문 대통령표창을 수상한 바 있습니다.
채용 정보와 직무 경험이 가득했던 이번 박람회에 위로미 V3가 더한 것은 잠시 자신의 마음에도 시선을 돌려보는 시간이었습니다.
앞으로도 위로미 V3는 학교와 기업, 공공기관, 다양한 행사 현장 등 일상 가까운 곳에서 자신의 마음을 살펴볼 수 있는 접점으로 활용 범위를 넓혀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