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교육청
경북교육청 디지털창의융합교육 성과공유회에서 만난 위로미 AI 정서지원 콘텐츠
AI 상담 키오스크 위로미가 경상북도교육청 디지털창의융합교육 성과공유회에 참여했습니다. |
이번 행사는 디지털창의융합교육의 성과를 나누고 미래 교육의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로, 학생과 교직원 등 다양한 교육 관계자가 함께했습니다. 넥스브이는 현장에 체험 공간을 마련해 AI 정서지원 콘텐츠가 교육 현장에서 어떻게 활용될 수 있는지 소개했습니다.
경북 미래 교육 현장에서 선보인 위로미

경북교육청이 마련한 이번 성과공유회에서는 디지털 기술을 접목한 교육 사례와 운영 성과가 공유됐습니다. 위로미 역시 미래 교육의 흐름 속에서 학생들의 마음 건강과 정서적 성장을 지원하는 서비스로 현장을 찾았습니다.
행사장을 방문한 학생과 교육 관계자들은 위로미를 직접 이용하며 대화형 AI 정서지원 콘텐츠를 경험했습니다. 이를 통해 디지털 기술이 학습뿐만 아니라 학생들의 감정을 살피는 영역에도 활용될 수 있다는 가능성을 확인했습니다.
직접 체험하는 AI 기반 정서지원
위로미는 사용자가 다양한 고민과 감정을 편안하게 표현할 수 있도록 구성된 AI 상담 키오스크입니다. 상담 공간을 찾아가거나 자신의 이야기를 먼저 꺼내는 일이 부담스러운 학생도 AI 정서지원 콘텐츠를 통해 비교적 자연스럽게 자신의 마음을 돌아볼 수 있습니다.
디지털 환경에 익숙한 학생들에게 키오스크 방식은 친근한 접근 경로가 될 수 있습니다. 이번 행사에서도 참가자들은 위로미의 대화형 기능을 체험하며 교육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새로운 정서지원 방식에 관심을 보였습니다.
학생과 상담 사이의 거리를 좁히는 창구
위로미는 전문 상담을 대신하기보다 학생이 자신의 감정과 현재 상태를 돌아보고, 필요한 도움에 한 걸음 더 가까워지도록 돕는 보조적인 상담 창구입니다.
학교와 교육기관의 접근하기 쉬운 공간에서 AI 정서지원 콘텐츠를 제공하면 학생들이 일상 속에서 부담을 낮추고 자신의 감정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이는 마음속 고민을 표현할 계기를 마련하고 학생과 상담 사이의 거리를 좁히는 데 의미가 있습니다.
교육 현장에서 발견한 새로운 활용 가능성

이번 경북교육청 디지털창의융합교육 성과공유회는 학생의 마음 건강을 지원하는 데 디지털 기술이 어떤 역할을 할 수 있는지 직접 살펴보는 자리였습니다.
현장에서 학생과 교육 관계자들이 위로미의 AI 정서지원 콘텐츠를 체험하는 모습은 교육 현장에 필요한 정서지원 방식과 접근성을 다시 생각해보는 계기가 됐습니다. 이번 참여를 통해 학생들이 보다 편안하게 자신의 마음을 들여다볼 수 있는 환경에서 위로미가 어떻게 활용될 수 있는지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