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2회 한국산업보건학회 동계학술대회

AI 멘탈케어 위로미 V3, 창원 제62회 한국산업보건학회 동계학술대회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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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스브이는 2026년 2월 25일부터 27일까지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62회 한국산업보건학회 동계학술대회에 참가해 AI 멘탈케어 솔루션 위로미(Weromy) V3를 선보였습니다.

이번 학술대회는 ‘산업보건의 대전환: 질병산재 예방을 위한 새로운 패러다임 모색’을 주제로 산업보건 분야 연구자와 실무자, 기관 관계자들이 산업 현장의 건강 문제와 예방 전략을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습니다.

최근 산업보건 분야에서는 신체적 사고와 질환 예방뿐 아니라 업무 스트레스, 감정 소진 등 근로자의 정신건강과 심리적 위험요인을 관리하는 방법에도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한국산업보건학회에서 선보인 위로미 V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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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스브이는 학술대회 현장에서 ‘마음에너지 충전소’를 콘셉트로 체험 부스를 운영했습니다.

부스에 설치된 위로미 V3는 사용자가 현재 마음 상태를 살펴볼 수 있는 ‘마음검사’와 AI 페르소나와 대화할 수 있는 ‘마음전화’ 기능을 제공합니다.

참석자들은 키오스크를 직접 이용해 자신의 상태를 확인하고 AI 캐릭터와 대화를 나눴으며, 이용 후에는 결과 리포트를 통해 관련 내용을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


산업보건 현장에서 살펴본 마음건강 관리 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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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서는 산업보건 연구자와 기관 관계자들이 위로미를 체험하며 근로자의 심리 상태를 일상적인 공간에서 확인할 수 있는 방법에 관심을 보였습니다.

특히 사업장이나 기관에서 AI 멘탈케어 기술을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 결과 리포트와 상담 기능을 실제 환경에 어떻게 적용할 수 있는지에 대한 의견이 이어졌습니다.

키오스크를 활용하면 이용자가 별도의 상담 공간을 찾기 전에도 익숙한 환경에서 자신의 마음 상태를 살펴볼 수 있다는 점 역시 주요 활용 방식으로 소개됐습니다.


상담 공간에 맞춘 위로미 데스크 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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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에서는 키오스크형 위로미 V3와 함께 위로미 데스크 버전도 소개됐습니다.

위로미 데스크 버전은 통합형 위로미의 주요 기능을 데스크형 디바이스에 구현한 모델로, 학교 상담실이나 기관 내 상담 공간처럼 면적이 제한된 환경에서도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습니다.

감정 분석, 공감 대화, 의도 인식 등 넥스브이의 AI 기술과 원격광혈류측정(rPPG) 기술이 적용돼 카메라 기반으로 생체신호를 분석하고 스트레스 관련 상태를 비접촉 방식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또한 AI 캐릭터와의 대화, 명상 콘텐츠, 결과 리포트 기능을 제공하며 필요할 경우 QR을 통해 스마트폰 기반 상담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이를 통해 AI 멘탈케어 서비스의 활용 공간을 키오스크에서 데스크 환경까지 넓힐 수 있습니다.


산업보건 현장에 더 가까워진 마음건강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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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한국산업보건학회 동계학술대회는 산업보건의 관심 영역이 신체적 건강 관리뿐 아니라 근로자의 스트레스와 정신건강 관리까지 확대되고 있음을 살펴볼 수 있는 자리였습니다.

위로미는 사용자가 자신의 마음 상태를 확인하고 필요에 따라 AI와 대화를 이어갈 수 있도록 구성된 AI 멘탈케어 솔루션입니다.

키오스크형과 데스크형처럼 공간 특성에 맞춘 형태를 통해 산업 현장과 학교, 공공기관 등 다양한 장소에서 마음건강 서비스를 접할 수 있습니다.

일상 가까운 공간에서 자신의 상태를 자연스럽게 살펴볼 수 있는 접점을 만드는 것이 AI 멘탈케어 위로미가 이번 학술대회 현장에서 보여준 활용 방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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