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KOVA 후원의 밤
한국피해자지원협회 KOVA 후원의 밤, AI 마음건강 키오스크 위로미 운영 사례

넥스브이는 ‘2025 KOVA 후원의 밤’ 행사에 AI 마음건강 키오스크 위로미를 운영했습니다. 사단법인 한국피해자지원협회(KOVA)가 주최한 이번 행사는 피해자가 일상으로 회복해 가는 과정을 함께 고민하고, 지속적인 피해자 지원의 방향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
행사 현장에는 AI를 활용해 현재의 마음 상태를 살펴보는 위로미 마음검사와 마음자판기를 직접 이용할 수 있는 체험 공간이 구성됐습니다.
후원자와 관계자들은 화면 안내에 따라 자신의 감정과 현재 마음 상태를 돌아보며, 피해자 정서 지원에 활용할 수 있는 새로운 마음건강 체험 방식을 살펴봤습니다.
KOVA 후원의 밤에서 운영된 AI 마음건강 키오스크 위로미💬

이번 KOVA 후원의 밤에서는 행사 참석자들이 별도의 복잡한 설명 없이 화면을 직접 조작하며 위로미의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도록 체험 공간을 마련했습니다.
현장에는 현재의 마음 상태를 살펴볼 수 있는 위로미 마음검사와 감정 단어를 바탕으로 맞춤형 메시지를 제공하는 마음자판기가 함께 운영됐습니다.
참석자들은 자신의 상태와 가까운 항목을 선택하거나 현재 느끼는 감정을 골라보며, 짧은 시간 동안 마음을 차분히 살펴봤습니다.
여러 사람이 함께하는 행사 공간에서도 개인이 스스로 화면을 선택해 참여할 수 있어, 대화에 대한 부담을 낮춘 정서 케어 체험으로 진행됐습니다.
위로미 마음검사와 마음자판기 체험💌

위로미 마음검사는 몇 가지 간단한 질문에 답하며 불안, 긴장, 피로감 등 평소 지나치기 쉬운 마음 상태를 스스로 확인해보는 기능입니다. 응답이 끝나면 결과를 리포트 형태로 확인할 수 있어, 현재 자신의 마음을 직관적으로 돌아볼 수 있도록 구성됐습니다.
마음자판기는 여러 감정 단어 중 지금의 상태와 가장 가까운 단어를 선택하면, AI가 선택한 감정의 의미를 분석해 맞춤형 메시지를 제공하는 방식입니다. 자신의 마음을 길게 설명하지 않아도 간단한 선택만으로 감정을 표현하고, 전달받은 문장을 통해 현재의 상태를 차분히 정리해볼 수 있습니다.
행사 참석자들은 두 기능을 직접 체험하며 별도의 상담이나 긴 대화 없이도 자신의 감정을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를 통해 피해자 지원 과정에서도 말을 꺼내기 전 스스로 마음을 살펴볼 수 있는 정서 케어 방식의 활용 가능성을 함께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피해자 지원 현장에서 마음건강 키오스크가 필요한 이유🧠

피해자 지원 과정에서는 자신의 경험이나 감정을 곧바로 이야기하기 어려운 순간이 생길 수 있습니다.
누군가와 대화할 준비는 되지 않았지만 현재 자신의 마음 상태는 확인하고 싶은 경우도 있고, 어떤 감정을 느끼고 있는지 스스로 정리하기 어려운 경우도 있습니다.
AI 마음건강 키오스크 위로미는 이러한 말하기 전 단계에서 자신의 감정을 인식하고 마음을 정리할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합니다.
상담을 대신하거나 참여자의 상태를 판단하는 도구가 아니라, 스스로 마음을 살펴보고 필요한 경우 다음 지원 단계로 이어질 수 있도록 돕는 중간 지점에 가깝습니다.
이번 행사에 마련된 위로미 마음검사와 마음자판기는 피해자 지원 현장에 어떤 정서 케어 도구를 적용할 수 있는지 직접 경험하고 논의해보는 계기가 됐습니다.
피해자의 일상 회복을 위한 세심한 마음건강 지원
한국피해자지원협회가 강조해 온 ‘피해자의 가족이 되는 사회’는 피해자의 이야기를 듣는 것뿐 아니라, 자신의 마음을 안전하게 살펴볼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는 데서 시작될 수 있습니다.
이번 KOVA 후원의 밤에서 운영된 위로미는 행사 참석자들에게 지금 이 자리에서도 자신의 마음을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는 점을 전달했습니다.
넥스브이는 앞으로도 공공기관, 기업, 학교, 복지기관 및 다양한 행사 현장에서 누구나 부담 없이 자신의 감정을 돌아볼 수 있도록 AI 마음건강 키오스크 위로미 설치와 체험 공간 운영을 이어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