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부산과학관

AI 정서지원 콘텐츠 위로미, 국립부산과학관 ‘디지털 플래닛’ 설치

AI 정서지원 콘텐츠 (4).jpg

AI 심리상담 키오스크 위로미가 국립부산과학관 특별기획전 ‘디지털 플래닛’에 설치됐습니다.

이번 전시는 디지털 기술과 인공지능을 직접 경험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위로미는 관람객이 자신의 마음 상태와 감정을 살펴볼 수 있는 AI 정서지원 콘텐츠로 함께 운영됐습니다.


국립부산과학관 ‘디지털 플래닛’에서 만난 인공지능

AI 정서지원 콘텐츠 (2).jpg

국립부산과학관의 디지털 플래닛은 컴퓨터와 코딩을 기반으로 다양한 디지털 기술과 인공지능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된 특별기획전입니다.

관람객이 여러 형태의 기술을 경험하며 인공지능의 원리와 활용 방식을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됐습니다.

위로미 역시 전시 취지에 맞춰 인공지능을 활용해 감정과 심리 상태를 살펴보는 AI 정서지원 콘텐츠로 참여했습니다.


위로미로 경험하는 AI 기반 마음돌봄

AI 정서지원 콘텐츠 (3).jpg

위로미는 사용자가 자신의 현재 마음 상태를 확인하고 고민이나 감정에 관한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도록 구성된 AI 기반 마음건강 서비스입니다.

국립부산과학관에서는 전시장 분위기에 맞춰 ‘AI 마음 상담소’ 형태로 공간을 구성했으며, 관람객들은 위로미를 통해 자신의 심리 상태를 확인하거나 평소 가지고 있던 고민과 감정을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

기술을 단순히 관람하는 데 그치지 않고 직접 사용해보는 과정에서 AI 정서지원 콘텐츠가 일상적인 마음건강 관리에 어떻게 활용될 수 있는지도 함께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과학관에서 일상까지 이어지는 마음건강 기술

AI 정서지원 콘텐츠 (1).jpg

인공지능 기술은 교육이나 정보 검색뿐 아니라 자신의 감정과 상태를 확인하는 영역으로도 활용 범위가 넓어지고 있습니다.

위로미의 AI 정서지원 콘텐츠는 별도의 복잡한 과정 없이 사람들이 생활 속 공간에서 자신의 마음 상태를 자연스럽게 살펴볼 수 있도록 구성돼 있습니다.

과학관과 같은 체험형 전시뿐 아니라 교육기관, 공공기관, 복지기관 등 다양한 환경에서도 AI 정서지원 콘텐츠를 활용해 마음건강을 접하는 새로운 경험을 제공할 수 있습니다.

위로미는 기술 자체를 보여주는 데 머무르기보다, 사람들이 일상 가까운 곳에서 자신의 마음을 한 번 더 돌아볼 수 있도록 돕는 접점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목록으로

다양한 사례 살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