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꿈보다 해몽 팝업
AI 심리상담 콘텐츠 위로미, 울산 ‘꿈보다 해몽’ 팝업에서 시민을 만나다
울산문화관광재단이 마련한 ‘꿈보다 해몽’ 팝업에 AI 심리상담 콘텐츠 위로미가 함께했습니다. |

울산광역시 남구 업스퀘어 내 체험존에서 운영된 이번 팝업은 시민들이 쇼핑 공간을 오가며 가볍고 긍정적인 메시지를 접하고, 자신의 마음을 살펴볼 수 있도록 기획됐습니다.
넥스브이는 위로미가 행사 분위기에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도록 화면 구성과 출력물 디자인을 울산 캐릭터 세계관에 맞춰 적용했습니다.
위로미 역시 기술을 전면에 내세우기보다 시민들이 부담 없이 잠시 들러 AI 심리상담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도록 공간 한쪽에 배치했습니다.
자가진단과 고민상담으로 구성된 위로미 체험

이번 팝업에서는 위로미의 자가진단과 고민상담 기능을 나누어 운영하며, 시민들이 자신의 마음을 간단히 살펴볼 수 있는 AI 심리상담 콘텐츠를 제공했습니다.
자가진단은 간단한 문답을 통해 현재의 감정 상태를 확인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습니다. 고민상담에서는 이용자가 짧은 고민을 입력하면 그에 맞는 메시지가 엽서 형태로 바로 출력됐습니다.
두 기능 모두 긴 시간을 들이지 않고 이용할 수 있어 방문객의 이동이 많은 팝업 공간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졌습니다.
첫 주 1,700명, 3개월간 8,000명 이상 참여
팝업 운영이 시작된 후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시민들이 위로미를 체험했습니다. 별도의 긴 설명이 없어도 화면을 직접 눌러보고, 결과지와 상담 엽서를 챙겨가는 모습이 이어졌습니다.
운영 첫 주에만 1,700명 이상이 참여했으며, 최근 3개월 동안 누적 8,000명이 넘는 시민이 위로미의 AI 심리상담 콘텐츠를 경험했습니다. 적극적인 홍보 없이도 참여가 꾸준히 이어졌다는 점에서 팝업의 메시지와 위로미의 체험 방식이 자연스럽게 연결됐음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만나는 마음건강 콘텐츠

이번 울산 ‘꿈보다 해몽’ 팝업은 기술을 강조하는 전시보다 시민들이 지나가다 편하게 머물 수 있는 공간에 가까웠습니다. 위로미는 그 안에서 AI 심리상담 콘텐츠를 통해 자신의 상태를 간단히 확인하고 작은 메시지를 받아볼 수 있는 역할을 했습니다.
넥스브이는 앞으로도 쇼핑몰과 문화공간, 공공기관 등 시민과 가까운 일상 공간에서 AI 심리상담 콘텐츠 위로미를 활용해 누구나 부담 없이 자신의 마음을 살펴볼 수 있는 경험을 만들어갈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