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서애 복지 페스티벌

2025 수서애 복지 페스티벌에서 만난 AI 마음건강 키오스크 위로미

수서애복지페스티벌-위로미 (1).jpg

넥스브이는 지난 6일 수서역 만남의 광장에서 열린 ‘2025 수서애 복지 페스티벌’에 참여해 AI 마음건강 키오스크 ‘위로미’ 체험존을 운영했습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출력형 위로미’와 ‘마음자판기형 위로미’를 선보이며 지역 주민들이 자신의 감정과 마음 상태를 살펴볼 수 있는 체험 기회를 마련했습니다.


수서애 복지 페스티벌에 마련된 위로미 체험존

2025 수서애 복지 페스티벌은 지역 주민들이 복지·건강 프로그램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된 행사입니다.

규모가 크지는 않았지만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이 운영돼 수서역 만남의 광장에는 하루 종일 활기찬 분위기가 이어졌습니다.

넥스브이는 주민들이 AI 마음건강 서비스를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위로미 체험존을 구성했습니다.

행사가 시작되자 아이부터 직장인, 어르신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방문객이 부스를 찾아 직접 체험에 참여했습니다.


감정과 스트레스 상태를 확인하는 출력형 위로미

수서애복지페스티벌-위로미 (2).jpg

출력형 위로미는 화면에 제시되는 질문에 답하면 감정과 스트레스 상태를 확인하고, 이용 결과를 인쇄물로 받아볼 수 있는 AI 마음건강 키오스크입니다.

주민들은 결과지가 출력되는 과정을 흥미롭게 지켜본 뒤 인쇄된 내용을 천천히 읽으며 자신의 상태를 살펴봤습니다.

결과지를 가지고 행사장 내 상담 부스로 이동하는 방문객도 있어, 간단한 마음 상태 확인이 후속 상담으로 연결되는 모습도 볼 수 있었습니다.


오늘의 마음을 표현하는 마음자판기형 위로미

수서애복지페스티벌-위로미 (3).jpg

마음자판기형 위로미는 몇 가지 질문과 감정 선택을 바탕으로 사용자의 현재 마음을 한 문장으로 표현해주는 서비스입니다.

행사가 시작된 뒤 마음자판기형 위로미 앞에는 자연스럽게 체험을 기다리는 줄이 만들어졌습니다. 방문객들은 자신에게 제시된 문장을 읽으며 잠시 현재의 감정에 집중했습니다.

체험 후에는 “이런 서비스가 있다는 것을 처음 알았다”, “생각보다 편하고 금방 끝나서 좋았다”는 반응도 이어졌습니다. 복잡한 설명이나 절차 없이 이용할 수 있다는 점이 주민들의 참여를 이끄는 데 도움이 됐습니다.


지역사회로 확장되는 AI 마음건강 키오스크 위로미

이번 수서애 복지 페스티벌은 마음건강 서비스를 처음 접하는 주민들도 열린 행사 공간에서 위로미를 편안하게 경험할 수 있었던 자리였습니다.

위로미는 지역 복지행사를 비롯해 공공기관, 학교, 상담기관 등 다양한 공간에서 활용할 수 있습니다. 구성원들이 자신의 정서 상태에 관심을 갖고 필요한 지원을 찾아가는 첫 접점으로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넥스브이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에서 AI 마음건강 서비스를 접할 수 있도록 다양한 현장에 위로미를 선보일 계획입니다. 위로미의 AI 정서기술이 일상에서 자신의 마음을 돌아보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운영 사례를 꾸준히 만들어가겠습니다.

목록으로

다양한 사례 살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