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글로벌교육지원센터
용산글로벌교육지원센터에 AI 정서지원 솔루션 ‘위로미’ 설치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용산글로벌교육지원센터에 AI 정서지원 솔루션 ‘위로미(Weromy)’가 설치됐습니다. |
용산글로벌교육지원센터는 학생과 학부모, 지역 주민이 함께 배우고 머무를 수 있도록 조성된 교육 공간입니다. 센터는 교육 프로그램뿐 아니라 이용자가 자신의 정서 상태를 돌아보고 잠시 마음을 정리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기 위해 위로미를 도입했습니다.
용산글로벌교육지원센터에서 위로미로 마음 상태 확인

센터를 방문한 이용자는 위로미 화면을 통해 자신의 감정과 현재 마음 상태를 차분하게 살펴볼 수 있습니다. 이용 과정이 끝나면 정서 상태에 관한 결과와 해석을 확인할 수 있으며, 결과 리포트도 현장에서 출력할 수 있습니다.
위로미는 이용자가 혼자서도 부담을 덜고 마음을 점검하도록 돕는 AI 정서지원 솔루션입니다. 전문 상담을 대체하거나 의학적 진단을 내리는 기기가 아니라, 현재 상태를 돌아보고 필요한 경우 상담과 정서지원으로 이어지는 첫 접점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청소년과 지역 주민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위로미
용산글로벌교육지원센터에 설치된 위로미는 청소년 전용 모드와 일반 이용자용 모드를 함께 제공합니다. 학생뿐 아니라 학부모와 지역 주민도 자신의 연령과 상황에 맞춰 AI 정서지원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다양한 세대가 방문하는 교육시설에 설치된 만큼, 이용자가 일상에서 자신의 감정을 인식하고 마음 상태에 관심을 갖도록 돕는 데 의미가 있습니다. 별도의 복잡한 준비 없이 센터 안에서 이용할 수 있어 정서돌봄 서비스에 대한 접근성도 높였습니다.
외국인과 다문화가정을 고려한 영문 모드 지원

이번에 도입된 위로미는 용산글로벌교육지원센터의 운영 특성을 반영한 글로벌 버전입니다. 한국어와 함께 영문 모드(English Mode)를 지원해 외국인과 다문화가정, 유학생 등도 언어 부담을 줄이고 AI 정서지원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서울 용산은 내국인뿐 아니라 다양한 국적과 문화적 배경을 지닌 주민이 생활하는 지역입니다. 영문 모드를 갖춘 위로미는 이러한 지역적 특성에 맞춰 더 많은 이용자가 마음돌봄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교육과 지역사회 정서돌봄을 연결하는 활용 사례
위로미는 학교, 교육기관, 공공기관 등 일상과 가까운 공간에서 이용자가 자신의 마음 상태를 확인하도록 돕습니다. 이번 용산글로벌교육지원센터 설치 역시 교육과 AI 정서지원이 자연스럽게 연결된 지역사회 활용 사례입니다.
헬스케어 분야 AI 솔루션 기업 ㈜넥스브이는 앞으로도 기관별 이용자와 운영 환경을 고려해 위로미의 활용 범위를 확대해 나갈 예정입니다. 누구나 가까운 공간에서 자신의 감정을 돌아보고 필요한 도움을 찾을 수 있도록 일상 속 정서돌봄 환경을 지속적으로 만들어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