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한가람중학교

파주한가람중학교 청소년 생명존중 콘서트에서 운영한 AI 정서지원 솔루션 위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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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0월 15일, 경기도 파주시 파주한가람중학교에서 경기도교육청이 주최한 ‘찾아가는 청소년 생명존중 콘서트(GYLC)’가 열렸습니다.

헬스케어 분야 AI 솔루션 기업 ㈜넥스브이는 수원외국어고등학교 행사에 이어 이번 현장에서도 AI 정서지원 솔루션 ‘위로미(Weromy)’ 4종을 운영했습니다.

학생들은 무대 공연을 관람하고 위로미를 체험하며 자신의 감정을 확인하고 표현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음악을 통한 공감과 AI 기술을 활용한 정서 체험이 함께 진행됐다는 점에서 의미 있는 자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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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가진단형 위로미로 현재 마음 상태 확인

자가진단형 위로미는 학생이 간단한 문항에 응답하면 우울감, 불안, 스트레스 등 현재의 정서 상태를 점수와 단계로 보여주는 AI 정서지원 솔루션입니다.

학생들은 검사 결과를 통해 자신의 상태를 한눈에 살펴보고, 평소 말로 표현하기 어려웠던 감정을 구체적으로 정리할 수 있습니다. 결과지는 현장에서 바로 출력할 수 있어 자신의 정서 상태를 차분하게 돌아보는 참고 자료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위로미의 검사 결과는 의료적 진단이 아니며, 현재의 마음 상태를 이해하기 위한 참고 정보로 제공됩니다.


고민상담형 위로미가 전하는 공감 메시지

고민상담형 위로미는 학생이 입력한 고민을 바탕으로 주요 감정과 문맥을 분석하고, 상황에 어울리는 공감 메시지를 생성합니다.

자연어처리 기술을 활용해 특정 단어만 구분하는 것이 아니라 문장에 담긴 전체적인 흐름을 파악합니다. 학생은 자신의 고민에 대한 메시지를 엽서 형태로 받아보며 감정을 한 걸음 떨어져 바라볼 수 있습니다.

이 과정은 AI가 고민을 대신 해결하는 것이 아니라, 학생이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문장으로 표현하고 정리하도록 돕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마음자판기형 위로미로 만나는 맞춤형 정서 메시지

마음자판기형 위로미는 학생이 현재의 감정과 관련 단어를 선택하면 그에 어울리는 짧은 메시지를 제공하는 체험형 모델입니다.

긴 문장을 직접 입력하지 않아도 간단한 선택만으로 참여할 수 있습니다. 생성된 메시지는 바로 출력해 가져갈 수 있으며, 학생들이 잠시 자신의 마음에 집중하고 기분을 환기하는 계기를 제공합니다.

직관적인 이용 방식과 짧은 체험 시간은 학교 행사나 캠페인처럼 여러 학생이 참여하는 환경에서 AI 정서지원 솔루션을 운영하는 데 적합합니다.


캐릭터형 위로미와 수화기로 나누는 대화

캐릭터형 위로미는 서로 다른 연령대와 말투, 대화 방식을 지닌 네 명의 AI 캐릭터 가운데 원하는 상대를 선택해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모델입니다.

학생이 수화기를 들고 말하면 AI가 이야기의 내용과 언어 표현을 바탕으로 대화를 이어갑니다. 화면에 문장을 입력하는 방식보다 자연스럽고 몰입감 있게 참여할 수 있도록 수화기형 인터랙션을 적용했습니다.

학생들은 자신에게 편안하게 느껴지는 캐릭터를 직접 선택해 대화할 수 있어 정해진 답을 찾기보다 자신의 이야기를 표현하는 경험에 집중할 수 있습니다.


학교에서 활용하는 AI 정서지원 솔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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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는 AI 정서지원 솔루션 위로미를 생명존중교육, 정서지원 프로그램, 상담주간, 진로·교육 행사 등 다양한 활동과 연계할 수 있습니다. 교내 상담 체계를 대체하기보다 학생이 자신의 마음에 관심을 갖고, 필요한 경우 상담과 지원으로 이어지는 첫 접점을 마련하는 방식입니다.

㈜넥스브이는 앞으로도 학교와 교육기관의 운영 환경에 맞춰 AI 정서지원 솔루션 위로미의 활용 범위를 확장해 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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