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CONNECT with G-FAIR 2025
AI 정신건강 콘텐츠 ‘AI 마음자판기’, 수원 AI CONNECT with G-FAIR 2025 현장 반응

넥스브이는 2025년 9월 23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AI CONNECT with G-FAIR 2025’에 참여해 누구나 부담 없이 AI 정신건강에 관심을 가질 수 있는 체험형 콘텐츠 ‘AI 마음자판기’를 선보였습니다. |
경기도가 주최하고 G-BIO WEEK와 함께 진행된 이번 행사는 시민들이 AI와 바이오 기술을 직접 경험하는 자리였습니다.
넥스브이 부스에서도 많은 관람객이 자신의 감정을 선택하고 맞춤형 메시지를 받아보며 잠시 마음을 돌아봤습니다.
감정과 단어를 선택해 메시지를 받는 AI 마음자판기

AI 마음자판기는 익숙한 자판기 형태의 화면을 적용해 AI 정신건강이라는 주제를 쉽고 친근하게 경험하도록 만든 콘텐츠입니다.
이용자는 화면에 제시된 감정 중 현재 자신의 마음과 가까운 항목을 고른 뒤, 무작위로 나타나는 단어 세 개를 직관적으로 선택합니다. AI는 선택한 감정과 단어를 분석해 위로와 응원을 담은 한 줄 메시지를 만들고, 이를 영수증 형태로 출력합니다.
복잡한 입력이나 별도의 예약 없이 짧은 시간 안에 자신만의 메시지를 받아볼 수 있다는 점이 특징입니다.
수원 행사 현장에서 확인한 관람객 반응
처음에는 호기심으로 참여했던 관람객도 출력된 메시지를 읽은 뒤 한동안 내용을 바라보거나 주변 사람과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어쩌면 이렇게 내 기분을 잘 아는 걸까?”, “AI가 나를 위해 편지를 써준 것 같다”는 반응도 이어졌습니다. 메시지를 사진으로 남기거나 SNS에 공유하는 모습도 볼 수 있었습니다.
선택한 내용에 따라 서로 다른 문장이 제공되면서 자연스러운 몰입을 이끌었으며, AI 정신건강과 관련된 콘텐츠도 행사와 일상 공간에서 편안하게 접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확인했습니다.
선택한 단어는 어떻게 메시지가 될까요?
AI 마음자판기는 심리학의 단어 연상 방식을 참고해 이용자가 직관적으로 선택한 감정과 단어를 메시지 생성에 활용합니다.
넥스브이가 개발한 자연어 처리 기술과 감정 분석 알고리즘은 선택된 내용을 분석해 따뜻한 언어로 구성합니다. 전문적인 검사나 상담을 대신하기보다, 자신의 현재 감정을 살펴보며 AI 정신건강 기술을 자연스럽게 경험하는 계기를 제공하는 콘텐츠입니다.
일상 가까이에서 만나는 넥스브이의 AI 정서케어 기술
넥스브이는 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교육청, 학교 등에 AI 마음케어 키오스크 ‘위로미’를 설치해 온 경험을 바탕으로, 박람회와 축제에서도 누구나 가볍게 참여할 수 있는 AI 마음자판기를 선보였습니다.
이번 AI CONNECT with G-FAIR 2025에서는 관람객들이 한 줄 메시지를 통해 잠시 자신의 마음을 돌아보며, AI 정신건강 기술이 일상에서 활용되는 방식을 직접 경험했습니다.
앞으로도 학교와 청소년센터, 공공기관, 지역 행사 등 다양한 현장에서 편안하게 참여할 수 있는 정서케어 콘텐츠를 이어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