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과학기술대학교 행사
대학생 마음 돌봄을 위한 AI 멘탈헬스 콘텐츠 위로미, 대전과학기술대학교 심리 안정 행사 참여

대학 생활은 자유롭고 활기차게 보이지만, 학생들은 성적과 진로, 인간관계, 미래에 대한 불안 등 다양한 고민을 마주합니다. 겉으로는 괜찮아 보여도 마음속 피로와 부담을 혼자 감당하는 경우도 적지 않습니다.
대전광역시에 위치한 대전과학기술대학교에서는 학생들이 잠시 일상에서 벗어나 자신의 마음을 살펴볼 수 있도록 심리 안정 행사가 열렸습니다. |
넥스브이는 학생들의 마음 돌봄을 지원하기 위해 AI 멘탈헬스 콘텐츠 ‘위로미(Weromy)’와 함께 현장에 참여했습니다.
행사에서는 자가진단형 위로미와 감정자판기형 위로미인 ‘마음자판기’가 운영됐습니다.
학생들은 두 기기를 직접 체험하며 현재 자신의 심리 상태와 감정을 확인하고, 평소 미처 살피지 못했던 마음을 돌아봤습니다.
복잡한 절차 없이 현장에서 참여할 수 있어 대학생들이 AI 멘탈헬스 콘텐츠를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약 3분 만에 마음 상태를 확인하는 자가진단형 위로미

자가진단형 위로미는 약 3분 동안 간단한 문항에 응답하면 현재의 심리 상태를 분석하고, 그 결과를 종이 결과지로 제공합니다.
학생들은 출력된 내용을 읽으며 자신의 불안이나 피로를 객관적으로 살펴봤습니다. 결과지를 보관하거나 친구와 내용을 나누는 모습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짧은 문답이지만 현재의 마음 상태를 인식하고 자신에게 필요한 돌봄을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될 수 있다는 점에서 AI 멘탈헬스 콘텐츠로서 의미가 있었습니다.
감정에 맞는 위로를 전하는 마음자판기

감정자판기형 위로미인 마음자판기는 사용자의 짧은 응답에서 핵심 감정을 파악한 뒤, 그에 맞는 위로와 공감 메시지 한 줄을 출력합니다.
학생들은 자신에게 전달된 한 줄의 문장을 읽으며 잠시 웃음을 짓거나 친구와 메시지를 공유했습니다. 예상하지 못한 순간에 만난 짧은 문장이 일상 속 작은 위안으로 이어지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마음자판기는 자신의 감정을 길게 설명하기 어려운 상황에서도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는 AI 멘탈헬스 콘텐츠로, 행사와 축제, 교육기관 등 다양한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습니다.
교육 현장에 가까이 다가가는 위로미
이번 대전과학기술대학교 행사는 학생들이 간단한 문답과 결과지를 통해 자신의 마음을 확인하고, 맞춤형 메시지로 위안을 얻을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넥스브이는 앞으로도 학교와 상담기관, 공공기관 및 지역사회에서 누구나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는 AI 멘탈헬스 콘텐츠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기술이 사람의 감정을 세심하게 살피고 일상에 작은 힘을 전할 수 있도록, 위로미는 대학생과 청년들의 마음 가까이에서 따뜻한 연결을 이어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