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동작복지희망축제

AI 마음돌봄 콘텐츠 ‘위로미’, 서울 동작구 2025 동작복지희망축제 참여

2025년 9월 13일 서울 동작구청에서 제26회 사회복지의 날을 기념하는 ‘2025 동작복지희망축제’가 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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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는 동작처럼!’이라는 슬로건 아래 약 40개의 체험 부스가 운영됐으며,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다양한 세대의 주민들이 참여했습니다.

넥스브이는 AI 마음돌봄 콘텐츠 ‘위로미’를 선보였으며, 참가자들은 간단한 문답을 통해 자신의 심리 상태와 스트레스를 확인하고 평소 미처 살피지 못했던 마음을 돌아봤습니다.

특히 학생과 어르신, 가족 단위 방문객 등 다양한 주민이 체험에 참여해 마음건강이 세대와 관계없이 누구에게나 중요한 생활 속 주제임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자가진단과 AI 대화를 지원하는 위로미

AI 마음돌봄 콘텐츠 위로미는 문답을 바탕으로 이용자가 자신의 현재 상태를 살펴볼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자가진단뿐만 아니라 AI와 대화를 나누며 고민과 감정을 표현할 수 있으며, 연령에 관계없이 누구나 쉽게 체험할 수 있도록 직관적으로 구성돼 있습니다.


출력 결과지로 시작된 가족 간의 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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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에서는 체험 결과를 화면으로 확인하는 데 그치지 않고 종이 결과지로 바로 출력해 받아볼 수 있도록 운영했습니다.

참가자들은 결과지를 직접 살펴보거나 가족, 지인과 비교하며 자연스럽게 대화를 이어갔습니다. 한 참가자는 아이와 결과지를 함께 확인하면서 평소 나누기 어려웠던 이야기를 꺼낼 수 있어 좋았다는 소감을 전하기도 했습니다.

짧은 체험이었지만 자신의 마음을 구체적으로 확인하고 다른 사람과 공유할 수 있다는 점에서 긍정적인 반응이 이어졌습니다. 이처럼 AI 마음돌봄 콘텐츠는 개인의 상태를 확인하는 도구를 넘어 주변 사람과 마음에 관한 대화를 시작하는 계기가 될 수 있습니다.


지역사회의 마음 돌봄 접점을 넓히는 AI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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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동작복지희망축제는 주민들이 복지를 제도나 정책으로만 접하는 것이 아니라 생활 속 체험을 통해 이해할 수 있도록 마련된 자리였습니다.

넥스브이는 이번 행사를 통해 새로운 마음 돌봄 방식을 소개하고, AI 마음돌봄 콘텐츠 위로미의 현장 활용 가능성을 확인했습니다.

앞으로도 넥스브이는 지역 축제와 공공기관, 복지관, 학교, 청소년상담센터 등 일상과 가까운 공간에서 위로미를 만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누구나 부담 없이 자신의 마음을 돌아보고 필요한 대화를 시작할 수 있도록 AI 마음돌봄 콘텐츠의 활용 환경을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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