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 기획 AI 포럼
AI 정신건강 콘텐츠 ‘위로미’, 제일기획 AI 포럼 참가

넥스브이는 9월 8일부터 9일까지 서울 용산구 이태원에 위치한 제일기획 본사에서 열린 사내 AI 포럼에 참가했습니다. |
제일기획 임직원 약 1,3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포럼은 최신 AI 기술을 직접 체험하고, 광고·마케팅 분야와의 새로운 협업 가능성을 살펴보는 자리였습니다. 넥스브이는 AI 정신건강 콘텐츠를 체험할 수 있는 통합형 위로미와 자판기형 위로미 ‘마음자판기’를 선보였습니다.
감정을 문장으로 표현하는 AI 마음자판기
마음자판기는 참가자가 현재의 감정을 선택하면 AI가 관련 핵심 단어 세 가지를 추출하고 조합해 감정에 어울리는 문장을 만드는 체험형 기기입니다. 완성된 문장은 영수증 형태로 바로 출력됩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출력물을 확인하는 데 그치지 않고, 기기 하단에 마련된 공간에 종이를 넣으며 불필요한 감정을 내려놓을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참가자들은 자신의 감정을 문장으로 확인하고 정리하는 AI 정신건강 콘텐츠를 통해 색다른 경험을 할 수 있었습니다.

자가진단과 고민상담을 제공하는 통합형 위로미
함께 전시된 통합형 위로미는 27인치 화면을 기반으로 다양한 AI 정신건강 콘텐츠를 제공하는 키오스크입니다. 현장에서는 ‘AI 마음건강 자가진단’과 ‘AI 고민상담소’ 기능을 체험할 수 있도록 운영했습니다.
AI 마음건강 자가진단은 간단한 설문을 통해 불안·우울·공황 등 현재의 심리 상태를 점검하는 기능입니다. 참가자들은 짧은 시간 안에 자신의 마음 상태를 객관적으로 살펴볼 수 있다는 점에 관심을 보였습니다.
AI 고민상담소에서는 고민을 입력하면 여섯 가지 캐릭터가 각기 다른 관점의 조언과 위로를 전합니다. 같은 고민에도 서로 다른 해석과 답변을 제시하는 AI 정신건강 콘텐츠를 체험하며 참가자들이 결과를 비교하고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나누기도 했습니다.
기업 현장에서 확인한 위로미의 AI 심리상담 활용 가능성

이번 제일기획 AI 포럼은 위로미가 기업 환경에서 어떻게 활용될 수 있는지 확인하는 자리였습니다. 임직원 마음건강 관리와 사내 체험 프로그램, 광고·마케팅 콘텐츠 등 다양한 분야와의 협업 가능성을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
넥스브이는 앞으로도 학교와 공공기관, 상담센터, 기업 등 여러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AI 정신건강 콘텐츠를 선보이며 사람들의 마음을 살피는 AI 심리상담 기술을 널리 알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