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광주 창업페스티벌

넥스브이 위로미, 광주창업페스티벌에서 AI 정서지원 기술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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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스브이의 마음건강 기기 ‘위로미’가 2024 광주창업페스티벌에 공식 초청돼 시민과 창업 관계자들을 만났습니다.

학교와 청소년상담복지센터, 공공기관 등에서 활용돼 온 위로미가 광주광역시의 대표 창업 행사에서 AI 정서지원 기술의 가능성을 소개한 자리였습니다.


AI 중심도시 광주에서 만난 위로미

광주는 인공지능 산업 생태계를 조성하고 관련 기업과 창업을 지원해 온 AI 중심도시입니다. 위로미는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의 제안을 받아 광주창업페스티벌에 참여했으며, 다양한 미래 기술이 모인 현장에서 사람의 감정을 살피는 AI 정서지원 기기로 관람객을 맞이했습니다.

이번 초청은 기술의 속도와 기능을 넘어 사람의 마음을 돌보는 인공지능의 역할을 알렸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었습니다.


기술 전시장에서 자신의 마음을 돌아본 시민들

행사장을 찾은 방문객들은 위로미 앞에 멈춰 화면의 안내에 따라 고민 항목을 선택하고 자신의 감정 상태를 차분히 살펴봤습니다. 복잡한 절차나 큰 결심 없이도 일상에서 마음을 확인할 수 있다는 점은 위로미가 지향하는 AI 정서지원의 중요한 방향입니다.

빠르게 변화하는 기술이 소개되는 공간에서도 사람들은 자신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고 공감하는 경험에 관심을 보였습니다. 넥스브이는 이를 통해 기술이 사람에게 다가가는 방식이 반드시 크거나 화려할 필요는 없다는 점을 확인했습니다.


강기정 광주시장도 직접 체험한 마음건강 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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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장을 둘러보던 강기정 광주광역시장도 위로미를 직접 체험했습니다. 화면을 살펴본 뒤 고민 항목을 선택하고 안내에 따라 응답하며 잠시 자신의 마음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 장면은 연령이나 직업, 사회적 역할과 관계없이 누구나 AI 정서지원을 통해 현재의 감정을 살펴볼 수 있다는 위로미의 가치를 보여주었습니다. 또한 기술이 단순한 기능을 넘어 사람과 사회를 연결하는 매개가 될 가능성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일상 가까이에서 마음을 묻는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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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창업페스티벌에서 위로미가 만난 사람들은 서로 다른 고민과 일상을 가지고 있었지만, 기기 앞에서는 잠시 걸음을 멈추고 자신의 마음에 집중했습니다. 이러한 짧은 경험은 마음을 살피는 일이 거창한 준비에서 시작되는 것이 아니라 일상 속 작은 질문에서 출발할 수 있음을 보여주었습니다.

이번 광주창업페스티벌은 위로미가 전하고자 했던 마음건강 기술의 가치를 시민들과 직접 나눈 시간이었습니다.

수많은 기술이 미래를 이야기하던 현장에서 위로미는 지금 이 순간의 감정에 귀를 기울였습니다.

행사장에서 시작된 짧은 AI 정서지원 경험이 각자의 일상으로 이어져, 스스로의 마음을 한 번 더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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