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디지털재단 서울AI스마트시티센터
넥스브이 위로미, 서울디지털재단 AI 스마트시티센터에서 AI 정신건강 기술 선보여

넥스브이의 AI 기반 마음건강 키오스크 ‘위로미(Weromy)’가 서울디지털재단 AI 스마트시티센터 혁신기업존에 설치됐습니다. |
서울 AI 스마트시티센터는 AI를 비롯한 혁신 기술이 도시와 시민의 삶에 어떻게 활용될 수 있는지 소개하는 공간입니다.
위로미는 이곳에서 이용자가 자신의 마음 상태를 확인하고 감정에 맞는 메시지와 AI 대화를 경험하며, AI 정신건강을 일상 가까이에서 접할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서울 AI 스마트시티센터에서 만나는 위로미
서울디지털재단 AI 스마트시티센터 혁신기업존에 설치된 위로미는 AI 정신건강을 위한 기술을 일상적인 공간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개발된 키오스크입니다.
간단한 문답과 화면 터치를 통해 마음 상태를 확인하거나 감정에 맞는 메시지를 받아볼 수 있으며, 캐릭터와의 AI 대화를 통해 고민을 나누는 기능도 제공합니다.
상담실 방문에 부담을 느끼는 이용자도 공공공간에서 비교적 자연스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직관적인 이용 방식으로 구성했습니다.
프린터형·자판기형·통합형 3가지 위로미 설치

이번 서울 AI 스마트시티센터에는 활용 목적에 따라 세 가지 형태의 위로미가 설치됐습니다.
프린터형 위로미는 짧은 문답을 통해 마음 상태를 확인한 뒤 결과를 종이로 출력해 확인할 수 있는 모델입니다.

자판기형 위로미는 이용자의 감정과 상황을 바탕으로 AI가 한 문장의 메시지를 제공하는 형태로, ‘마음자판기’라는 이름으로도 활용되고 있습니다.

통합형 위로미는 디지털 화면에서 마음 상태 점검과 AI 고민상담 기능을 함께 이용할 수 있는 모델입니다. 캐릭터와 대화하며 자신의 고민을 이야기하고 상황에 맞는 메시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공공기관과 복지·교육 공간으로 확장되는 마음건강 기술
위로미는 공공기관, 복지시설, 청소년시설, 교육기관 등 다양한 공간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습니다.
특히 여러 사람이 방문하는 생활 공간에 위로미를 배치하면 AI 정신건강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고, 이용자가 필요할 때 스스로 마음 상태를 확인하며 관련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서울디지털재단 AI 스마트시티센터의 이번 설치는 스마트도시 기술이 행정과 산업을 넘어 AI 정신건강이 시민의 일상과 연결될 수 있는 가능성을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사람과 기술을 연결하는 넥스브이 위로미
넥스브이는 기술 자체를 보여주는 것보다 실제 이용자가 쉽고 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경험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위로미 역시 복잡한 과정 없이 일상 속에서 자신의 마음을 확인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넥스브이는 앞으로도 서울을 비롯한 다양한 지역의 공공기관과 교육·복지 현장에서 AI 정신건강을 보다 가까이에서 경험할 수 있는 기술을 통해 사람과 기술을 자연스럽게 연결해 나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