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서울가톨릭청소년회 명동대성당 행사

넥스브이 위로미, 명동대성당 어린이날 행사에서 AI 마음검사 체험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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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5월 5일 어린이날, 넥스브이는 위로미와 함께 명동대성당에서 열린 체험 행사에 참여했습니다.

서초유스센터가 주관하고 여러 단체가 함께한 이번 행사에서 넥스브이는 아이들과 가족들이 자신의 마음을 자연스럽게 살펴볼 수 있도록 AI 마음검사를 체험하는 위로미 부스를 운영했습니다.


누구나 편하게 마음을 살펴보는 위로미

위로미는 넥스브이가 개발한 서비스로, 짧은 문답과 AI 마음검사를 통해 자신의 감정과 마음 상태를 확인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사용자가 직접 화면을 터치하며 자연스럽게 참여할 수 있으며, 자신의 감정을 돌아보고 위로와 격려의 메시지를 받아볼 수 있습니다.

현재 학교, 청소년상담센터, 보건소 등 다양한 현장에서 청소년부터 성인까지 이용할 수 있는 마음건강 서비스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명동대성당에서 선보인 출력형 위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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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에서는 기존 대화형 기능에 출력 기능을 더한 출력형 위로미도 함께 운영했습니다.

마음 건강 자가진단 결과와 ‘오늘의 행운’ 메시지를 종이로 출력할 수 있어 체험 후에도 내용을 간직하거나 가족과 함께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현장에서는 어린이들이 출력된 메시지를 가방에 넣어 간직하거나 부모님과 결과를 함께 읽는 모습도 볼 수 있었습니다.


이동형 위로미로 경험한 마음 상담

행사장에는 이동형 위로미도 마련해 고민 상담과 AI 마음검사를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처음에는 AI와의 대화를 낯설어하던 어린이와 부모님들도 화면을 이용하면서 자연스럽게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표현했습니다.

현장에서는 “AI가 이렇게 다정하게 이야기해줄 줄 몰랐다”, “내 마음을 쉽게 살펴볼 수 있어 신기하다”는 반응도 이어졌습니다.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진행된 행사에는 약 1,000명의 참관객이 함께했으며, 다양한 연령대의 이용자가 위로미의 AI 마음검사를 체험했습니다.


일상 가까이에서 만나는 마음건강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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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명동대성당 어린이날 행사는 AI 기술을 활용해 일상 속에서 자신의 마음을 살펴보는 새로운 경험을 나누는 자리였습니다.

넥스브이는 앞으로도 학교, 상담기관, 보건·복지기관, 지역 행사 등 다양한 현장에서 AI 마음검사를 제공하며 누구나 자신의 감정과 마음 상태를 편안하게 돌아볼 수 있는 환경을 확대해 나갈 예정입니다.

위로미가 일상 가까운 곳에서 자신의 마음을 확인하고 작은 위로를 얻을 수 있는 친근한 마음건강 서비스가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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