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 JOB FAIR

위로미, 2024 종로구 일자리 박람회 JOB FAIR에서 AI 마음건강 서비스 운영

위로미가 2024년 종로구 일자리 박람회 ‘JOB FAIR’에 참여해 취업과 이직을 준비하는 시민들이 자신의 고민을 편하게 이야기할 수 있는 AI 마음건강 서비스를 운영했습니다.

이번 박람회는 취업을 희망하는 구직자에게 일자리 정보와 구직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위로미는 정보 탐색 과정에서 자신의 생각과 마음도 함께 돌아볼 수 있도록 행사 현장에 설치됐습니다.


종각역 일자리 박람회에서 만난 위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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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로미는 서울 종로구 종각역 인근 태양의 정원, 종로서적 앞 행사 공간에서 운영됐습니다.

참가자들이 채용과 취업 정보를 살펴본 뒤 진로, 직장 선택, 이직 등에 대한 생각을 자연스럽게 이야기할 수 있도록 배치됐습니다.

위로미는 AI와 대화를 나누며 현재의 고민을 정리해볼 수 있는 AI 마음건강 서비스로 박람회 참가자들을 만났습니다.


취업부터 일상의 고민까지 자유롭게

위로미의 대화 주제는 취업이나 이직에만 한정되지 않습니다.

진로와 직장생활에 대한 고민부터 하루를 어떻게 보낼지와 같은 일상적인 이야기까지 이용자가 원하는 주제로 대화를 이어갈 수 있습니다.

특정 주제에 맞춰 이야기해야 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상황에 따라 자유롭게 고민을 꺼낼 수 있다는 점도 AI 마음건강 서비스 위로미의 특징입니다.


음성으로 시작하는 AI 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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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로미는 음성인식 기반 AI 대화 기능을 통해 긴 내용을 직접 입력하지 않아도 자신의 이야기를 말하며 대화를 이어갈 수 있습니다.

AI는 사용자가 이야기한 내용을 바탕으로 대화를 이어가며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다양한 관점에서 살펴볼 수 있도록 돕습니다.

박람회처럼 다양한 이용자가 방문하는 현장에서도 간편하게 체험할 수 있어 AI 마음건강 서비스를 일상 가까이에서 접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했습니다.


일자리 정보를 찾는 공간에 더해진 마음돌봄

2024 종로구 일자리 박람회에서 위로미는 일자리를 직접 제안하는 역할이 아니라, 구직 과정에서 생기는 여러 생각과 고민을 편하게 이야기할 수 있는 공간으로 활용됐습니다.

취업을 준비하고 새로운 선택을 앞둔 시기에는 필요한 정보를 찾는 것과 함께 자신의 생각을 정리해보는 시간도 필요합니다.

이번 JOB FAIR에서 AI 마음건강 서비스 위로미는 일자리 정보를 찾기 위해 방문한 시민들이 취업 고민부터 일상의 작은 이야기까지 자연스럽게 꺼내볼 수 있는 체험 콘텐츠로 함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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