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교육재단 2024 교육 심포지엄

AI 마음돌봄 콘텐츠 위로미, 교보교육재단 ‘2024 교육 심포지엄’ 참여

AI 마음돌봄 콘텐츠 (2).jpg

AI 마음건강 서비스 위로미가 교보교육재단이 개최한 ‘2024 교육 심포지엄’에 참여해 AI 마음돌봄 콘텐츠를 선보였습니다.

이번 심포지엄은 디지털 환경의 확산으로 달라진 소통 방식을 살펴보고, 교육 주체에게 필요한 소통 역량과 앞으로의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위로미는 행사 현장에서 인공지능과의 대화와 간단한 심리 상태 확인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체험 공간을 운영했습니다.


디지털 시대의 소통을 살펴본 2024 교육 심포지엄

교보교육재단 2024 교육 심포지엄에서는 아날로그에서 디지털 중심으로 변화한 환경 속에서 사람들의 소통 방식이 어떻게 달라지고 있는지 살펴봤습니다.

특히 디지털 기술을 교육 현장에서 어떻게 활용하고, 사람 사이의 소통과 연결할 것인지에 대한 다양한 논의가 이어졌습니다.

이러한 행사 주제와 함께 위로미의 AI 마음돌봄 콘텐츠도 참가자들이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습니다.


AI와 대화하며 자신의 마음을 살펴보는 위로미

AI 마음돌봄 콘텐츠 (3).jpg

위로미는 인공지능과 대화를 나누며 자신의 고민이나 감정을 이야기하고, 생각을 정리해볼 수 있도록 구성된 서비스입니다.

사용자의 이야기에 맞춰 AI가 대화를 이어가며, 간단한 설문을 통해 현재 자신의 심리 상태도 살펴볼 수 있습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이러한 AI 마음돌봄 콘텐츠를 직접 체험하며 AI 기술이 마음과 소통의 영역에서 어떤 방식으로 활용될 수 있는지 확인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별도의 복잡한 절차 없이 대화와 설문을 통해 자신의 상태를 돌아볼 수 있다는 점에서 AI 마음돌봄 콘텐츠가 제공하는 새로운 소통 방식을 경험하는 시간이 됐습니다.


기술을 넘어 마음을 이야기하는 새로운 소통 경험

AI 마음돌봄 콘텐츠 (1).jpg

교보교육재단 2024 교육 심포지엄을 찾은 참가자들은 위로미를 직접 이용하며 AI와 대화하고 자신의 마음 상태를 살펴보는 과정을 경험했습니다.

이번 참여는 디지털 시대의 소통을 주제로 한 교육 현장에서 AI 마음돌봄 콘텐츠가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돌아보고 이야기를 시작하는 하나의 방법으로 활용될 수 있음을 소개하는 자리였습니다.

위로미는 앞으로도 교육·공공·복지 등 다양한 현장에서 이용자들이 자신의 마음을 보다 자연스럽게 살펴볼 수 있도록 관련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입니다.

목록으로

다양한 사례 살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