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엑스포 2025 대한민국 과학축제

넥스브이 AI 멘탈케어 위로미, 대전 2025 대한민국 과학기술축제 참가

넥스브이는 2025년 4월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5 대한민국 과학기술축제에 참여해 AI 기반 마음건강 키오스크 ‘위로미’를 선보였습니다.

대한민국과학축제, 과학기술대전, 대전사이언스페스티벌이 함께 열린 이번 행사에서 넥스브이는 AI 멘탈케어 기술이 사람의 감정과 마음건강을 지원하는 데 어떻게 활용될 수 있는지 소개했습니다.


AI로 마음을 살피는 마음건강 키오스크 위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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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스브이가 개발한 위로미는 사용자가 일상 속 고민과 감정을 보다 편안하게 표현할 수 있도록 돕는 AI 멘탈케어 서비스입니다.

대규모 언어모델(LLM), 자체 자연어처리(NLP) 엔진, 음성인식 기술과 연령별 UI/UX를 적용해 자연스러운 대화와 감정 분석을 지원합니다.

주요 기능은 다음과 같습니다.

• LLM 기반 대화: 사용자의 대화 흐름을 반영해 자연스럽게 대화를 이어갑니다.

• 자연어처리 기반 감정 분석: 대화 내용을 바탕으로 감정과 고민을 분석합니다.

• 음성인식: 화면 입력뿐 아니라 음성을 통한 대화도 지원합니다.

• 연령별 UI/UX: 이용 대상에 맞는 화면과 이용 방식을 제공합니다.


상담부터 자가검진·결과 확인까지

이번 전시에서는 상담 후 대화 내용을 QR코드로 확인하거나 종이로 출력하는 기능과 AI 응원 메시지를 엽서 형태로 제공하는 기능을 선보였습니다.

자가검진을 통해 자신의 심리 상태를 점검하고 결과를 행운지수와 함께 리포트로 확인할 수도 있습니다. 또한 청소년용과 일반용 기능을 통합해 자유로운 AI 대화부터 보다 깊이 있는 상담까지 하나의 시스템에서 이용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이처럼 위로미는 상담, 자가검진, 결과 확인을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해 일상에서 보다 쉽게 AI 멘탈케어를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청소년부터 고령층까지 높인 마음건강 접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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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로미는 청소년, 고령층, 심리 취약계층처럼 먼저 도움을 요청하기 어려운 이용자도 일상적인 공간에서 자신의 마음 상태를 살펴볼 수 있도록 개발됐습니다.

사용자는 AI 멘탈케어 기반의 공감형 대화와 자가검진을 이용하고, 필요한 경우 전문 상담이나 관련 기관으로 이어지는 첫 접점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실제 대전컨벤션센터에서도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관람객이 위로미를 직접 체험했습니다.


공공기관과 지역사회로 확장되는 위로미

위로미는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지역아동센터, 보건소, 정신건강복지센터, 지방자치단체, 도서관, 주민쉼터 등 다양한 공공·복지시설에서 활용할 수 있습니다.

특히 상담을 시작하는 데 부담을 느끼거나 관련 인프라에 접근하기 어려운 이용자가 자신의 마음 상태를 살펴보는 첫 단계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대전 2025 대한민국 과학기술축제를 통해 선보인 위로미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공공기관에서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는 AI 멘탈케어 서비스로 활용 범위를 넓혀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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