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ON)마당 AI디지털체험존
괴산고추축제 AI디지털배움터에서 만난 AI 마음돌봄체험, 위로미 V3

지난 9월 4일부터 6일까지 충청북도 괴산고추축제에서 운영된 ‘온(ON)마당 AI디지털체험존’에 넥스브이의 AI 마음건강 솔루션 위로미 V3가 AI디지털배움터 체험 콘텐츠로 운영됐습니다. |
이번 현장에서는 지역 주민들이 별도의 교육장을 찾지 않아도 축제를 즐기며 다양한 AI·디지털 기술을 직접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위로미 V3는 그중에서도 자신의 정서 상태를 살펴보고 AI와 고민을 나누는 AI 마음돌봄체험 콘텐츠로 활용됐습니다.
AI디지털배움터에서 직접 만나는 생활 속 AI

AI디지털배움터는 도민이 AI와 디지털 기술을 배우고 실제 서비스까지 직접 활용해볼 수 있도록 지원하는 교육 사업입니다.
괴산고추축제에 마련된 온(ON)마당 AI디지털체험존은 이러한 기회를 지역 행사 현장까지 확장한 공간으로, 괴산고추축제에서 처음 운영됐습니다.
검색이나 이미지 생성처럼 익숙한 AI 활용뿐 아니라 마음건강을 주제로 한 AI 마음돌봄체험까지 마련되면서 방문객들은 AI가 일상과 연결되는 다양한 방식을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마음건강을 주제로 AI를 경험하는 위로미 V3
위로미 V3는 복잡한 AI 기술을 설명하기보다 사용자가 직접 화면을 이용하면서 자신의 마음 상태를 확인하고 AI와 대화할 수 있도록 구성돼 있습니다.
마음건강은 연령이나 디지털 활용 수준과 관계없이 누구나 관심을 가질 수 있는 주제인 만큼, 별도의 전문 지식 없이도 자연스럽게 참여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AI 마음돌봄체험은 AI가 단순한 정보 검색이나 콘텐츠 생성 도구를 넘어 개인의 정서와 일상을 살펴보는 과정에서도 활용될 수 있다는 점을 보여줍니다.
마음검사·마음전화·마음우체통을 한곳에서

위로미 V3에는 마음검사, 마음전화, 마음우체통 세 가지 기능이 하나의 키오스크에 담겨 있습니다.
‘마음검사’는 약 3분간 심리척도 기반 문항에 답하며 현재의 스트레스와 정서 상태를 점검하고, 결과를 현장에서 확인하거나 출력할 수 있는 기능입니다.
‘마음전화’에서는 원하는 AI 페르소나를 선택해 고민이나 일상, 감정에 대해 음성으로 대화를 나눌 수 있습니다.
‘마음우체통’은 자신의 고민을 남기고 AI의 답변을 확인하며 감정을 다시 살펴볼 수 있도록 구성됐습니다.
이처럼 하나의 기기에서 정서 상태 확인부터 AI 대화까지 이어지는 AI 마음돌봄체험을 제공한다는 점이 위로미 V3의 주요 특징입니다.
기술을 어렵지 않게 경험하는 또 하나의 방식

이번 괴산고추축제에서는 어린이부터 중장년층까지 다양한 방문객이 직접 위로미 V3를 이용하며 AI와 마음건강이 연결되는 방식을 경험했습니다.
특히 별도의 교육 공간이 아닌 지역 축제 현장에서 자연스럽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어, AI를 설명으로 배우기보다 직접 사용하며 이해할 수 있는 기회가 됐습니다.
충청북도는 괴산고추축제를 시작으로 도내 주요 축제 현장에서 온(ON)마당 AI디지털체험존 운영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위로미 V3 역시 학교와 공공기관, 지역 행사 등 생활 가까운 공간에서 AI 마음돌봄체험을 제공하며, AI 기술을 보다 쉽고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는 활용 범위를 넓혀가고 있습니다.